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뉴스
ㆍ사회
ㆍ정치
ㆍ산업
ㆍPeople
창업
ㆍ뉴스
ㆍPeople
ㆍ교육·세미나
ㆍ입주기업 모집
지원사업
ㆍ뉴스
ㆍ창업·벤처
ㆍ문화·관광
ㆍ금융·세제
ㆍ특허지원
ㆍ판로·수출
ㆍ공모지원
ㆍR&D 지원사업
ㆍ중소·소상공인
ㆍ지식재산 창출지...
IT밸리
ㆍ뉴스
ㆍ광교테크노밸리
ㆍ판교테크노밸리
ㆍ경기테크노밸리
정보ㆍ통신
ㆍ중기ㆍ벤처
ㆍ모바일
ㆍ게임
ㆍ메디ㆍ바이오
ㆍ신재생에너지
ㆍ신기술
ㆍ신제품
ㆍ업체동향
ㆍ업체탐방
라이프
ㆍ맛자랑
ㆍ주말가이드
ㆍ문화광장
ㆍ건강칼럼
ㆍ메디칼
ㆍ연예ㆍ스포츠
오피니언
ㆍ칼럼
ㆍPeople
ㆍ동정
대학가소식
ㆍ뉴스
ㆍPeople
사회적경제
ㆍ사회적기업
ㆍ협동조합
ㆍ마을기업
ㆍ뉴스
뮤지엄뉴스
ㆍ전시
ㆍPeople
ㆍ동향
자전거
ㆍ신제품
ㆍPeople
ㆍ행사
ㆍ뉴스
ㆍ경륜
ㆍ경정
ㆍ경마
자동차
ㆍ뉴스
ㆍ신제품
ㆍ행사
ㆍPeople
포토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설문조사

꽃송이버섯 재배용 적합배지 개발

기사 등록 : 2018-11-14 20:16:00

김태섭 기자 webmaster@newsday.or.kr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관행배지보다 재료비 24% 절감, 수확량 23% 증가

[뉴스데이]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꽃송이버섯의 생산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생산량을 안정적으로 늘릴 수 있는 재배용 ‘적합배지’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꽃송이버섯은 면역 활성 물질인 베타글루칸 함량이 43.6%로 현재 재배되는 버섯 중 가장 높은데다 암예방 및 미백효과가 탁월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적밥배지.    ⓒ뉴스아이
▲ 적밥배지.    ⓒ뉴스데이

하지만 재배기간이 120일 이상으로 길고, 오염률이 40% 수준에 달하는 등 생산 효율이 낮아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는 낙엽송 발효톱밥에 비트펄프와 옥수수분을 첨가, 꽃송이버섯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적합배지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적합배지를 사용하면 총 재배기간을 기존 재배기간보다 약 17일 단축할 수 있다.


특히 현재 농가들이 사용하고 있는 배지 재료보다 저렴해 24% 가량의 생산비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평균 수확량도 23%가량 높일 수 있다.


농업기술원은 이번 재배용 적합배지 개발로 ‘꽃송이버섯의 연중 안정생산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농가소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자동화 시스템 농가규모 확대로 버섯가격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다”라며 “이번 배지개발로 농가 소득이 확대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웰빙식품(well-being food)인 꽃송이버섯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1]

인기동영상